충청북도가 경력 단절 여성과 청년 등을 위해 마련한 ’일하는 기쁨’ 사업 공동작업장이 충북 지역에 일제히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해당 사업은 현재 9곳에서 175명이 참여하고 있으며, 충청북도는 연말까지 작업장을 26곳으로 늘려 550여 명에게 생활형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’일하는 기쁨’ 사업은 경력 단절 여성이나 육아와 학업으로 장시간 근로가 어려운 청년들에게 집 가까운 곳에서 짧고 규칙적으로 일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. <br /> <br />참여자들은 하루 4시간 이내의 유연한 근무 형태로 포장과 조립 등 기업 수요에 맞는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됩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115143825328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